2010년 5월 30일 일요일

워드프레스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주한 블로그입니다. http://leejiho.wordpress.com




것도 없는 블로그에 심심찮게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검색어로, 어떤 경로로 들어오시는지 가끔 궁금해서 통계들을 살펴보곤 했었습니다.


지난 시간들에는 제가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던 포스트인


'서울 시내 레지던스' 포스트에 관한 유입이 많았었습니다.


지금 시간에도 정보를 얻지 못하고 낚여서 돌아가시는 분들께 죄송,


언젠가 관련 포스트를 것을 다짐합니다.



최근에는, 트위터나 직접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관심가져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ㅡㅡ)(_ _)


수천, 수백명이 방문하는 다른 블로그들에 비하면 미미한 숫자이지만,


수십분의 방문자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제가 뮤지컬 빨래를 만드는 명랑씨어터 수박의 공동대표가 것은 햇수로 6년째,


공동대표 다섯명이 모여 경영의 전문화에 대한 고민을 하며 밥을 먹고나서


본격적으로 CEO 체제를 도입하자 결의를 내린 후에 얼떨결에 등떠밀린 제가 


수박의 경영을 맡은것이 다음달이면 정확히 1년하고도 3개월이 됩니다.



어느 단체와 조직을 막론하고 체계와 시스템을 자리잡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역시 많은 오류속에서 시간을 보내왔고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은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뭐라할까요, 조금 삶에 집중할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온라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겠다고 오지랖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텀블러, 유저스토리북, TEDx대학로, 그리고 수박의 홈페이지에


오롯이 활동을 시작해봅니다.



말이 좋아 CEO이지 초반/중반의 회사 대표님들이 그러하시듯,


저도 경영, 인사, 재무, 홍보, 마케팅, 제작 많은 업무들을 정신없이 전쟁치루듯 치뤄내고 있습니다.


단점은 경영에 집중할 없다는 것이고,


장점은 여러 가지 현장의 업무들을 접하면서 느낄 있는 것이 많은 것이겠지요.


그러한 이야기들을 본격적으로 웹을 통해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해야겠다 마음먹은 일이 2006 말인데,


2010 중반이니 4년만에 시작을 하게 되는군요. 시동치고는 너무 늦었습니다.



처음 구글의 블로거 서비스에서 네이버로,


네이버에서 구글의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 중단에 따라 티스토리로. (구글의 전략이 뭘까요; 노정석님이 부럽습니다. _ )


도메인이 선점되었다는 이유에서 다시 워드프레스로.


. 저는 워드프레스로 갑니다.



예술경영, 공연제작, 문화와 IT 만남, OS X Server Mac,


뮤지컬 배우, 사운드 디자인 등의 이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필요하시면 저를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지호.


블로그 http://leejiho.wordpress.com 


트위터 http://twitter.com/leejiho 


페이스북  Lee jiho


텀블러 http://leejiho.tumblr.com/


유저스토리북 http://leejiho.userstorybook.net/


TEDx대학로 (준비중)


명랑씨어터 수박 http://mtsoobak.com




이사다니는 일은 번거롭지만, 항상 설레는 일인것 같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뵈어요. =3=3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축구이야기. 2010년 5월 24일에 열린 72번째 한일전에 관한 기사.


를 제가 쓰는 건 아니고 ;


(사진은 한겨레신문-김진수 기자님(jsk@hani.co.kr)에서 제공한 것을 불펌했습니다.)


아래, 제가 링크해 드릴 추천 기사는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테츠 님(블로그-http://blog.ohmynews.com/tetsu) 기사입니다.

블로그 가시면 jpnews로 링크를 걸으셨기 때문에 최하단의 링크로 바로가셔도 됩니다.


어쨌거나.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와준다면,

일반인들이 갖는 스포츠 신문에 관한 편견도 많이 없어질텐데요.

좋은 글을 써주신 박철현 기자님께 고맙네요.

항상 블로그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경기를 정말 좋은 글과 기준으로 비평해주셨습니다.

그냥, 가서 읽으세요.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강제적 블로깅.


명랑씨어터 수박의 트위터에도,

내 트위터에도.


곧 재미난 내용으로 찾아뵙겠다는 약조 아닌 약조를 했으니,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깅을 미루는 일도 이제 올때까지 오지 않았나 싶다.


지금 생각나는 것으로는,

프로듀서 일지, 배우인터뷰, 맥과 아이폰 등의 내용이고

추가 할 수 있는 거라면, 공연리뷰(나는 항상 유료 관객이다.), 책 이야기, 예술경영에 관한 이것저것,

등이 될텐데, 짤방을 찾는 능력도 없는터에 오랫동안 글쓰기를 쉬었으니

당분간 허접한 컨텐츠로 연명할 분위기.



GTD를 적용하기 시작하는 즈음에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생기게 되니,

효용성을 재는 것도 쉽지가 않다.

자! 그럼 뭐라도 해 볼까??

2010년 4월 14일 수요일

음핫핫핫.


최근 들어,

그나마 철이 조금 든 것인지 / 심리적 충격에서 헤어나오게 되어서인지


삶이 중요하고

삶이 즐겁게

삶이 의미있게

느껴지는 날들이 많으네요.

행복함을 느끼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즐거운 아이디어도 하나 둘 씩 떠올라지고.


핫핫핫! 더 즐거워졌으면 싶은데요~?


그런데 쉴새없이 무언가를 하다가도,

한없이 졸려지고,

자려고 마음먹고 잘 라 치면 쉴새없이 뭔가를 하게 되는군요.


삶이 즐거우신 분~~~~??

음핫핫핫!!!!  +_+

2010년 3월 8일 월요일

숙제.




일에 관해서,

마음속에 담아두고, 걸리고, 바라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에 손을 대야하는지

고민만 생각만 늘어가던 시기가 벌써 반년을 넘겨버렸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겪고 나니,

혼란에 혼란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나서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미결중인, 이어질 고민들도 많이 남았지만

이번주가 지나고 나면 구체적인 액션들이 드디어 생길 것 같네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