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오늘 기준으로 96분이 다녀가셨습니다.
아주 적은 숫자이지만,
제가 웹브라우저를 띄우는 홈이 제 블로그로 되어있기 때문에,
숫자를 확인하게 됩니다.
물론 다른 블로그에 비하자면 비하기가 멋쩍은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컨텐츠 없는 이 블로그에 백여분이 클릭을 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복 받으소서.
그냥 상상으로 유추해 보니 대략 이러합니다.
텍스트큐브의 진흥을 위한 구글코리아 직원 세력이 약 30%가량일 것이고,
제 메일의 서명란에 블로그가 하이퍼링크되어 있어 잘못 클릭한 분들이 약 20%가량,
앞으로 포스팅할 내용에 대한 작은 암시차원에서 달아놓은 태그에 관심가진 분들이
나머지 50%.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블로깅이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도 그리했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듯 제 인생도 좀 느릿느릿 하긴합니다.
다만, 계획은,
유익한 블로그가 되어보자는 것이기에
서투르게 포스팅 할 생각은 없습니다.
요 몇일 즈음, 이래저래 인터뷰할 일들이 몇 가지 생겨서
인터뷰를 하면서, 또 원고를 수정보면서 느끼는 생각이지만,
공식적 발언이라는 것이 특히나 제 나이와 제 경력에 쉽지만은 않습니다.
여러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블로그도,
공식발언입니다.
하여, 조오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티셔츠 보내주신 구글코리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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