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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사운드 디자이너, 현재 공연제작사 명랑씨어터 수박의 CEO로 등떠밀린 이지호입니다. 문화예술, 예술경영, Musical, IT, 감각적인 것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제 생애, 평생 기억할만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입니다.
'사건'이라는 표현이 되어서 나쁜일로 생각하실 수 있음직하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좋고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여유롭질 못해서, 지금 자세한 포스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이야기는 조만간 자세하게 쓰게 될 겁니다.
약간의 기대를 하셔도 좋습니다.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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