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블로깅 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무턱대로 좋아하는 내용들을 쓰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좋은 블로깅 방법이지만,
요즘처럼 웹상에 컨텐츠가 넘쳐나는 시기에,
비슷한 내용하나 보태는 것은 제 적성상 잘 맞지가 않고 말이지요.
뭐 이렇게 뜸들이고 시작하니만큼,
또 제가 좋아하는 구글로 옮겨와서 자리를 잡은 만큼,
잘 해보자 하는 마음이 많이 큽니다.
소모적인 피드백들을 받을 수 있겠다고 예상되는 주제들은
좀 더 여유가 생길 수 있을때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크게 나눠보면,
1. 紫夢 Lee, jiho
- 자기소개
- 관심사들 (보라색, 공연, 이상, 음악, )
- 어디에 관한 생각들.
2. 컴퓨팅_Mac by Apple
- Ubuntu
- Macintosh
- Mac OS X Server 10.6
- iLife
- iWork
3. 일_Works
- CEO와 Chief
- 알파사운드 (알파사운드, 알파오디오테크)
- 명랑씨어터 수박
- 프로덕션 퍼플(가칭)
- 영상문화연구소 Kenosis
- 부업관심사
4. 그 외.
정도가 출발선이 되겠습니다.
잘 할 수 있길 바라는데.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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