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4일 금요일

이 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먼저,

어떠한 경로로든 저의 공간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태그에 어떠한 것들을 올렸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볼 것도 읽을 거리도 없는 이 공간에 오시는 이유는

아마도 대부분 검색을 통한 경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한다는 것이 벌써 몇 달이 지난 일이 되었습니다.

눈을 떠서 눈을 감기 까지 제 공간을 꾸미는 여유가 아직도 주어지질 않는군요.

헛걸음 하시게 만든 과거에 송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보라색을 좋아하는 꿈많은 사람입니다.

이름은 이지호 이며,

현재 공연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사운드/음악관련한 것들을 매우 좋아하고,

감동적인/감각적인 컨텐츠들도 매우 좋아합니다.

맥도 많이 좋아합니다.



<알파사운드>의 사운드 디자이너로서의 문의는 leejiho@me.com 을 이용해 주시고,

뮤지컬 <빨래>의 프로듀서로서의 문의는 mtsoobak@me.com 을 이용해 주세요.


빨리 여유를 찾고 이 공간을 꾸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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