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I think, floccinaucinihilipilification.
전직 사운드 디자이너, 현재 공연제작사 명랑씨어터 수박의 CEO로 등떠밀린 이지호입니다. 문화예술, 예술경영, Musical, IT, 감각적인 것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2009년 8월 16일 일요일
913172744900.
숫자 그대로 읽으면
구천백삼십일억칠천이백칠십사만사천구백 이네요.
무슨 숫자일까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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