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9일 수요일

디지털저작권 표준화 및 이용활성화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2주전쯤,

전자신문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디지털저작권 표준화 및 이용활성화 컨퍼런스>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회사 내 IT를 총괄하는 박주영팀장과 함께

부푼 가슴을 안고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심지어, 지방출장을 다녀와서 정리를 하다보니 밤을 새고 참여하는 열정을 ;;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코엑스 주차장의 주차요금이 부당하다고 느끼는 저희는 ㅡ_ㅡ ;

탄천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코엑스에 갔었더랬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관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관심도 지대했고, 생각도 많이 했었고, 나름 방향성도 생각해 보았었고..


기회가 되서 정리를 좀 할 수 있는 여유가 되면 찬찬히 글로 풀어보고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미루게 되어 아쉽지만, 뭐.. 어쩔 수 없지요.


결론적으로는 저는 실망을 많이 하고 왔더랬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글을 좀 찾아보면서 저도 나름 생각을 더 정리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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