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사운드 디자이너, 현재 공연제작사 명랑씨어터 수박의 CEO로 등떠밀린 이지호입니다. 문화예술, 예술경영, Musical, IT, 감각적인 것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고민은 언제나 진행형이지...지나가거나 정리가 된 고민들은 이미 과거라는 이름을 달아버리지...ㅋㅋ괜찮아! 살아있다는 증거니깐... 항상 멀리서 지켜보고 있을께 ... 싫음 말구!
웬일로 이곳에 친히.. ㅎㅎ웹이랑은 거리가 머신 줄 알았는데..환영합니다, 대표님. 자주 들러주세요. ^_^
고민은 언제나 진행형이지...
답글삭제지나가거나 정리가 된 고민들은 이미 과거라는 이름을 달아버리지...
ㅋㅋ
괜찮아! 살아있다는 증거니깐...
항상 멀리서 지켜보고 있을께 ...
싫음 말구!
웬일로 이곳에 친히.. ㅎㅎ
답글삭제웹이랑은 거리가 머신 줄 알았는데..
환영합니다, 대표님. 자주 들러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