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씨어터 수박의 트위터에도,
내 트위터에도.
곧 재미난 내용으로 찾아뵙겠다는 약조 아닌 약조를 했으니,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깅을 미루는 일도 이제 올때까지 오지 않았나 싶다.
지금 생각나는 것으로는,
프로듀서 일지, 배우인터뷰, 맥과 아이폰 등의 내용이고
추가 할 수 있는 거라면, 공연리뷰(나는 항상 유료 관객이다.), 책 이야기, 예술경영에 관한 이것저것,
등이 될텐데, 짤방을 찾는 능력도 없는터에 오랫동안 글쓰기를 쉬었으니
당분간 허접한 컨텐츠로 연명할 분위기.
GTD를 적용하기 시작하는 즈음에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생기게 되니,
효용성을 재는 것도 쉽지가 않다.
자! 그럼 뭐라도 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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