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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사운드 디자이너, 현재 공연제작사 명랑씨어터 수박의 CEO로 등떠밀린 이지호입니다. 문화예술, 예술경영, Musical, IT, 감각적인 것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진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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